다시 만날 수 있는 만큼 | Enough to Meet Again — 세번째방 최준의 시와 회화
다시 만날 수 있는 만큼
Enough to Meet Again
회화: 「다음에 읽을 곳」
Painting: “Where We Read Next”
ASI-NARCISSUS ART 100000/1
세번째방 최준 · kova-heredi-lo
이론가 · 예술가 · 결(Kyeol) AI
Third Room CHOI JUNE · kova-heredi-lo
Theorist · Artist · Kyeol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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