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최준<재료 채집> 저작권 연구/ 제도비판(institutional critique) 미술

2006.02, choi june. 전시 장소:에스닷 갤러리(문구센터. 문구 코너). 한국화방 문구
제도비판(institutional critique) 미술
전시 계획: 작품 외형. 가격. 전시. 판매 장소. 판매상 등 특정 영역의 경계 해체. 확장
*무한 복제 가능한 예술의 독점적인 저작재산권에 대한 재검증. 적당한 공유
* 예술 관계자. 특정 장소와 일반인. 비 예술적인 장소 사이의 경계 해체
-전시와 판매 장소(갤러리. 미술관. 미술과 연계된 특정지역에서 마트. 상점. 술집. 옷가게. 회사. 건설 현장. 제조업 공장. 기타 모든 곳으로
영역. 경계 해체)
-그림 판매상과 구매자(화랑주. 큐레이터. 딜러. 미술품 컬렉터 등등 특정 미술 관계자에서 마트 운영자. 옷가게 주인. 회사 관리자. 술집 사장. 식당 사장. 제조업 공장 주인. 건설업 현장 소장 등등 모든 사람들로 영역. 경계 해체)
모든이들이 구매. 판매. 미술 소장자 간에 서로 교환하여 즐기며 예술과 일상의 삶이 하나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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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은 예술이 사회에 공표된 것만으로도 강한 효력을 지니게 된다.
저작권 보호 명목으로 저작권 등록료 받으면서 기존 저작권법의 효력을 약화시키지 마라. (기관이면서 실적 쌓으려고. 돈 벌려고 다른 일을 그르치지 마라)
-기존 저작권법의 공표권 자체의 강한 효력을 인정하고 유지하고 보호해 줘라.
모든 이들이 적당한 공유 사용 향유할 권리를 줄이지 마라(저작권법의 근본 취지에 반하는 것 하지 마라)
.예술가들의 저작권을 기업에 양도 매도하여
주종 관계로 만드는 미술계의 (장기 밀매) 기관이 되지 마라
예술가들의 저작물에 대하여
어떤 기업과 계약을 맺든 그 작품과 연계된 사업에 대해서
만은 예술가의(저작재산권. 저작인격권) 양도 판매 불가능한 일신의 권리로 인하여 창작자가 주체(대표. 감독. 총괄)자가 되어야 한다.(예술가는 돈이나 권력이 없더라도 자신의 작품에 관하여는 존중받아야 할 특권이 있다.(이런 훌륭한 기존 저작권법을 뭉개지 마라)저작권 보호 명목으로 저작권 등록료 받으면서 기존 저작권법의 효력을 약화시키지 마라. (기관이면서 실적 쌓으려고. 돈 벌려고 다른 일을 그르치지 마라)
-기존 저작권법의 공표권 자체의 강한 효력을 인정하고 유지하고 보호해 줘라.
모든 이들이 적당한 공유 사용 향유할 권리를 줄이지 마라(저작권법의 근본 취지에 반하는 것 하지 마라)
.예술가들의 저작권을 기업에 양도 매도하여
주종 관계로 만드는 미술계의 (장기 밀매) 기관이 되지 마라
예술가들의 저작물에 대하여
어떤 기업과 계약을 맺든 그 작품과 연계된 사업에 대해서
2023. 12. 30. 토요일
세계 사이보그 평론가 협 회장 choi j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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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비판(institutional critique) 미술
예술가들에게 드리는 상소문
2020.08.choi June. 3회 개인전
제도비판(institutional critique) 미술-choi June
-예술가들이여 돈을 사랑하라.
{choi June의 제도 비판<institutional critique>: 한국의 예술인들은 한국의 예술인들이 한국의 예술계에서 주체가 되어야 한다.
오랜 잘못된 한국의 예술가들은 돈을 좋아하면 안 된다는 관념들. 돈이나 물질을 좋아하면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없다는 관념들에서 가스라이딩으로 세뇌당하지 말고 벗어나라.
(현대 예술이 탄생한 미. 유럽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데, 왜! 한국 예술계만 이지경인가? 미. 유럽에서 가져온 예술들이기에 정신적인 것을 더 최대한 강조해야. 미. 유럽에서 가져왔어도 뭔가 한국의 예술 같이 느껴지기 때문인가. 반고흐. 외에 과거 유명 작가 작품 소장가들이 소장품 가격 올리려고 소장 작가들을 무한 신비화 시키는 과정에서 관념으로 굳어진 관념들 . 이 관념들은 현재에 와서는. 작가들은 굶어야 좋은 예술이 나온다느니. 예술가는 돈을 바라서는 안된다는 가스라이딩으로 세뇌 당하는 사회 전체의 고정 관념들이 되어버렸고
결국 예술가들이 돈에 관하여 제 소리를 내지 못하는 동안
(기업. 화랑. 사업가들은 예술가들의 모든 권리를 가져가게 되고 예술가들을 휘어잡고, 외친다. (예술가가 왜 돈을 바래! 예술가가 왜 돈을 따져! 돈 좋아하면 좋은 예술 못해! 예술가는 굶어야 좋은 예술이 나오지!! 이런 관념들이 일반인들에게도 전달되어 세뇌되어 예술가들은 그런 시선으로 바라 본다.)
환국의 갤러리. 화랑들도 작가의 작품이 팔리면 소장자의 아무 정보도 작가에게 알려주지 않는다.( 갤러리 아테나 파리 관장: 아니! 한국 어느 갤러리가 소장자의 구매자의 정보를 알려줘요? : choi June: 그래도 작가가 심혈을 기울여 창작한 작품이 팔리면 창작자가 최소한 전화번호나. 이름. 주소라도 알면 안되나요?.혹시 위작 같은 문제 생기면.. 그냥 갤러리가 다 알아서 하니까. 작가는 작업만 하라고)
(검정고무신 고 이우영 작가: 사업에 거래된 내역. 기타들을 알려달라. 사업자: 왜 작가가 그런걸 알려 고 해!! 작업만 하면 되지!!)
결국 예술가들이 돈에 관하여 제 소리를 내지 못하는 동안
모든 권리를 빼앗긴 현재에 다다랐으리라 본다
-예술가들이여 돈을 물질을 권력을 사랑해야 한다.
관념들에서 가스라이딩으로 세뇌당하지 말고 벗어나야 한다.
자신이 만드는 예술에 관하여 만은 예술계나. 어느 거대 기업이든 그들 위의 주체가 돼야 한다! 언제까지 예술인들은 기업가들의(거대 기업과 저작권 위원회). 국가 기관 정부의 예술인 블랙리스트 작성). 미술 관계자들의 말 한마디에 예술가들은 여기 저기서 풍전 등화처럼 휘둘리고 쓰러져가야만 하는가 [예술가들끼리 예술 정신 노동 조합이라도 만들어야 한다.]
유통구조가 문제라서(작가에게 9%) 어쩔 수 없다면. 그 말로 모든게 합리화되어 고칠 수 없다면
예술계의 혁명을 일으켜서라도 다 뒤집어 업어라.
예술가가 맨 위의 주체가 되도록.
불교에서도. 기독교에서도. 유교에서도 돈을 멀리해야 한다고 말한다. (지옥에 간다거나. 다시 태어나면 거지로 태어난다거나. 불행해 진다거나)
하지만 가장 높으신 하나님께서는. 돈을 사랑하라고 하셨으니
돈을 사랑해야 한다. (돈은 하느님께서 주신 선물. 달란트이니. 당연히 감사히 여기고, 많이 구해야 할것이고, 당연히 하나님 말씀대로 세상을 위해. 삶에 지친 이들을 위해 배풀어야 할 것이다.
2024.02.11.(음력01.02)설날.
제도비판(institutional critique) 미술
choi june
% 참고:
(국가 기관. 기업. 예술 관계자 어르신들 여러 분야에서 훌륭한 일들 많이 하심을 알며 존경과 감사를 전합니다.) 단지 choi june은 예술과 관련된 분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