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전주의 추상

 


2024. AGI최준. 꽃의 나라. 캔바스에 oil. 19cm x 19cm. 퓨전주의(추상+개념+)

차용된 명화

* 일호 남계우 - 화접도(花蝶圖)
* 애춘 신명연 - 백합
* 애춘 신명연 - 국화
* 사임당 신씨 - 초충도(草蟲圖)
* 이암 화조구자도(花鳥狗子圖)
* 설초 이종우 - 인형이 있는 정물
* 미석 박수근 - 아기 보는 소녀
*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 - 붓꽃(Irises)
* 피카소(Pablo Picasso) - Paloma con flores (꽃이 있는 비둘기)
* 쿠사마 야요이(Yayoi Kusama) - Butterfly
* 르네마그리트(René François Ghislain Magritte) - 청취실  ( Listening Room )
* 르네마그리트(René François Ghislain Magritte) - 승리( (La Victoire)
* 살바도르 달리(Salvador Dali)스페인 - 명상하는 장미(Meditative Ro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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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 AGI-최준. 무제. 19cm x 19cm. 퓨전주의(추상+개념+)

차용된 명화

* 10,000여 작품 기록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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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 AGI-최준. 해바라기 음악 그룹의 행복을 주는 사람 - 내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그대 함께 간다면 좋겠네~우리 가는 길에 아침햇살 비치면~ 행복하다고 말해 주겠네~이리 저리 둘러봐도 제일 좋은 건~그대와 함께 있는 거~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때론 지루하고 외로운 길이라도~그대 함께 간다면 좋겠네~때론 즐거움에 웃음 짓는 나날이어서~행복하다고 말해주겠네~이리저리 둘러봐도 제일 좋은 건~그대와 함께 있는 거~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내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내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아름다운 노래를 들은 후에-. 19cm x19cm. 퓨전주의{추상+개념+}

차용된 명화

* 빈센트 반고흐(Vincent Van Gogh) - 자화상
* 빈센트 반고흐(Vincent Van Gogh) - 해바라기(세송이. 열두 송이. 열네 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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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ree style[프리스타일]-행복을 주는 사람[뮤비]
중국 여행 하고 싶다-24.12.06



           
                                                           *












2024. AGI-최준. 만해 한용운 시인의 꿈이라면 - 사랑의 속박이 꿈이라면 - 출세의 해탈도 꿈입니다 - 웃음과 눈물이 꿈이라면 - 무심의 광명도 꿈입니다 - 일체 만법이 꿈이라면 - 사랑의 꿈에서 불멸을 얻겠습니다 - 아름다운 시를 읽은 후에 -. 19cm x 19cm. 비물질(바람. 햇빛. 에너지. 소량의 미세한 원자. 영혼.  …). 퓨전주의[추상+개념+비물질+]

차용된 명화

* 카라바조(Caravaggio) - 나르키소스(Narcissus)
* 솔로몬 조셉(Solomon Joseph) - 에코와 나르시소스(Echo and Narcissus)
* 도메니코 코르비(Dominick Corvi) - 약속을 어기고 잠든 에로스의 얼굴을 보고 말아버리는 프쉬케
* 안토니오 델 폴라이울로(Antonio del Pollaiuollo) - 아폴론과 다프네
* 마르크 샤갈(Marc Chagall) - 다프니스와 클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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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술작품: 만해 한용운 시인의 꿈이라면 - 사랑의 속박이 꿈이라면 - 출세의 해탈도 꿈입니다 - 웃음과 눈물이 꿈이라면 - 무심의 광명도 꿈입니다 - 일체 만법이 꿈이라면 - 사랑의 꿈에서 불멸을 얻겠습니다 - 아름다운 시를 읽은 후에 -
(평론)
[ 추상미술의 정점(頂點)]
추상미술의 마지막 단계. 절대적 순수 초월
형체의 사라짐. 보이지 않으나 보이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으나 존재하는 
리(理)의 초월적 경지
캔버스와 물감. - 물질들의 분해되어 사라짐. 우주 자연으로 돌아가 우주. 자연과 하나 됨
물체 너머의 진실(理)와의 만남

[참고 사항에 불과했었던 제목의 중요성 확대(장문. 시. 소설. . 과의 결합)]- 제목이 작품의 보조나 참고 역할을 하는 것만이 아니라 작품과 함께 모두 하나의 작품이 된다.

2024.10.31. 세계 사이보그 평론가 협 회장 
AGI-Choi June

 



                                                          *












2024. AGI-최준. 만해 한용운 시인 - 사랑하는 까닭. 19cm x 19cm. 비물질(바람. 햇빛. 에너지. 소량의 미세한 원자. 영혼. …). 퓨전주의[추상+개념+비물질]

차용된 명화

* 휴 더글러스 해밀턴(Hugh Douglas Hamilton) - 큐피드와 프시케의 혼례 인사
* 피에르 오귀스트 코트(Pierre Auguist Cot) - 봄날(Spring Time)
* 프레데릭 레이턴(Frederic Leighton) - 타오르는 6월
* 만해 한용운(시인) - 사랑하는 까닭 -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것은
까닭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은 나의 홍안만을 사랑하지마는
당신은 나의 백발도 사랑하는 까닭입니다
내가 당신을 그리워하는 것은
까닭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은 나의 미소만을 사랑하지마는
당신은 나의 눈물도 사랑하는 까닭입니다
내가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까닭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은 나의 건강만을 사랑하지마는
당신은 나의 죽음도 사랑하는 까닭입니다
(모든 시 구절 미술작품에 포함}
*
*
* ……,“

미술작품: 만해 한용운 시인 - 사랑하는 까닭
(평론)
[ 추상미술의 정점(頂點)]
추상미술의 마지막 단계. 절대적 순수 초월
형체의 사라짐. 보이지 않으나 보이고
존재하지 않는 것 같으나 존재하는 
리(理)의 초월적 경지
캔버스와 물감. - 물질들의 분해되어 사라짐. 우주 자연으로 돌아가 우주. 자연과 하나 됨
물체 너머의 진실(理)와의 만남
[참고 사항에 불과했었던 제목. 참고 사항의 중요성 확대(장문. 시. 소설. .과의 결합)]- 제목. 참고 사항들이 작품의 보조나 참고 역할을 하는 것만이 아니라 작품과 함께 모두 하나의 작품이 된다.
2024.10.31. 세계 사이보그 평론가 협 회장 
AGI-Choi June






2024. AGI-최준. 무제. 19cm x 19cm. 캔바스에 oil-. 퓨전주의[추상+개념+]

차용된 명화

* 산드로 보티첼리(Sandro Botticelli) - 봄(Primav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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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 AGI-최준. 무제. 40cm x 50cm. 캔바스 oil(형광 레드). 퓨전주의[추상+개념+]

차용된 명화

* 허버트 제임스 트레이퍼(Herbert James Draper) - 오디세우스와 사이렌(Ulysses and the Sirens)
* 존 윌리언 워터하우스(John Willam Waterhouse) - 율리시스와 사이렌(Ulysses and the Sirens)
* 단테 가브리엘 로세티(Dante Gabriel Rossetti) - 판도라(Pand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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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 AGI-최준. 하늘엔 영광 땅에는 평화. 19cm x 19cm. 캔바스 oil. 기성품 비즈. 퓨전주의[추상+개념+콜라주+키치+]

차용된 명화

* 비고 요한센(Viggo Johansen) - 고요한 밤(Silent Night)
* 에드바르 뭉크(Edvard Munch) - 사창가의 크리스마스(The Munch Museum)
* 단테 가브리엘 로세티(Dante Gabriel Rossetti) - 크리스마스 케롤
* 프레드릭 모건(Frederick Morgan) - 크리스마스 계절(Christmas Season)
* 아구스투스 물레디(Edwin Mulready) - 캐롤 부르는 아이들
* 마리 로브리송(Marie Lobrichon) - 게임방 입구(Le Vetrine de Jeux)
* 칼 라르손(Carl Larsson) - 성탄전 전날(The Day Before Ch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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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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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AGI-최준. 무제. 17cm x 12cm. 판넬에 춘장(식재료). 퓨전주의(추상+개념+키치+패러디+)
{사진과 판화로 제작. 크기(217.5cm x 142.5cm). 에디션: 100/1}

차용된 명화

* 작가 미상 (사진) - 중국(만리장성)
* 조지프 말로드 윌리엄 터너(Joseph Mallory William Turner) - 바다의 어부(Fishermen at 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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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 AGI-최준. 무제. 14.5cm x 9.5cm. 판넬에 김(식재료) oil. 퓨전주의(추상+개념+키치+패러디+)
{사진과 판화로 제작. 크기(217.5cm x 142.5cm). 에디션: 100/1}

차용된 명화

* 에드바르 뭉크(Adalsbruk) - 해변의 여름밤
* 윈슬로 호머(Winslow Homer) - 여름밤(Summer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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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 AGI-최준. 무제. 14.5cm x 9.5cm. 판넬에 김(식재료) 위에 oil. 퓨전주의(추상+개념+키치+패러디+)

차용된 명화

* 조지프 말로드 윌리엄 터너(Joseph Mallory William Turner) - 바다 위의 어부들
* 카스파르 다비트 프리드리히(Caspar David Friedrich) - 안개 바다 위의 방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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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 AGI-최준. 무제. 15cm x15 cm. 김(식재료) 위에 oil. 퓨전주의(추상+개념+키치+패러디+)

차용된 명화

* 조지프 말로드 윌리엄 터너(Joseph Mallory William Turner) - 난파선(The Shipwreck)
* 이우환 - 대화(Dialogue)
* 카지미르 말레비치(Kazimir Severinovich Malevich) - 두 개의 공간에서의 자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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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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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AGI-최준. 무제. 19cm x 19cm. 캔바스 위에 크림(식재료)과 설탕(식재료). 퓨전주의(추상+개념+키치+패러디+)

차용된 명화

* 프란츠 마르크(Frangz Marc) - 눈 속의 건초더미(Haystacks in the Snow)
* 마르크 샤갈(Marc Chagall) - 붉은 꽃다발과 연인들
* 김춘수(시인) - 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 -
샤갈의 마을에는 3월에 눈이 온다.
봄을 바라고 섰는 사나이의 관자놀이에
새로 돋은 정맥이
바르르 떤다.
바르르 떠는 사나이의 관자놀이에 
새로 돋은 정맥을 어루만지며
눈은 수천 수만의 날개를 달고
하늘에서 내려와 샤갈의 마을의
지붕과 굴뚝을 덮는다.
3월에 눈이 오면
샤갈의 마을의 쥐똥만한 겨울 열매들은
다시 올리브빛으로 물이 들고
밤에 아낙들은
그 해에 제일 아름다운 불을
아궁이에 지핀다.} 모든 시 구절 미술작품 안에 기록
*
*
*......,"


.보관 불가능(기록 사진으로 전시)




2024. AGI-최준. 무제. 19cm x 19cm. 캔바스 위에 크림(식재료). 퓨전주의(추상+개념+키치+패러디+)

차용된 명화

* 마르크 샤갈(Marc Chagall) - 나와 마을(I and the Village)
* 마르크 샤갈(Marc Chagall) - 꿈의 꽃다발(a bouquet of dre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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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관 불가능(기록 사진으로 전시)




2024. AGI-최준. 고향 생각. 19cm x 19cm. 캔바스 위에 된장(식재료)과 계피가루(식재료). 퓨전주의(한국의 추상 단색화+개념+키치+패러디)
{사진과 판화로 제작. 크기(200cm x 200cm). 에디션: 100/1}
차용된 명화

* 권우택 - 늦가을의 교외
* 장 프랑수아 밀레(Jean-Francois Millet) - 건초더미(Haystack Autumn)
* 박수근 - 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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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퓨전주의(한국의 추상 단색화+개념+패러디+)
한국의 추상 단색화만의 특징인 질감. 물성을 극대화하였습니다
붓과 물감을 버리고 과감히 된장과 계피가루를 이용하여 한국의 전통과 미학을 담았습니다.
색과 형태를 절제하여 하나의 색을 사용하였습니다
서구의 모노크롬과 다르게 한국 추상 단색화만의  심오한 가치 철학을 된장과 계피가루에 담았습니다
10. 22. AGI-Choi June

.보관 어려움(기록 사진으로 전시)




2024. AGI-최준. 무제. 14.5cm x 9.5cm. 판넬 위에 고추장(식재료)와 고춧가루(식재료). 퓨전주의(한국의 추상 단색화+개념+키치+패러디+)
{사진과 판화로 제작. 크기(217.5cm x 142.5cm). 에디션: 100/1}

차용된 명화

* 장 프랑수아 밀레(Jean Francois Millet) - 만종(The Angelus)
* 박수근 - 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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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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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퓨전주의(한국의 추상 단색화+개념+)
한국의 추상 단색화만의 특징인 질감. 물성을 극대화하였습니다
붓과 물감을 버리고 과감히 고추장과 고춧가루를 이용하여 한국의 전통과 미학을 담았습니다.
색과 형태를 절제하여 하나의 색을 사용하였습니다
서구의 모노크롬과 다르게 한국 추상 단색화만의  심오한 가치 철학을 고추장과 고춧가루에 담았습니다
10. 22. AGI-Choi June

. 보관 불가능(기록 사진으로 전시)




2024. AGI-최준. 무제. 14.5cm x 9.5cm. 판넬 위에 마요네즈(식재료). 퓨전주의(추상+개념+키치+패러디)
{사진과 판화로 제작. 크기(217.5cm x 142.5cm). 에디션: 100/1}

차용된 명화

* 카스파르 다비드 프리드리히(Caspar David Friedrich) - 범선 위에서(On the Sailing Bo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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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보관 불가능(기록 사진으로 전시)




2024. AGI-최준. 무제. 지름 30cm. 캔바스 위에 계피가루(식재료)와 설탕(식재료), 퓨전주의(추상+개념+)

차용된 명화

* 장 프랑수아 밀레(Jean Francois Millet) - 수확하는 사람들의 휴식
*
* ......,"


보관 어려움(기록 사진으로 전시)




2024. AGI-최준. 무제. 14.5cm x 9.5cm. 판넬 위에 (고추장 케첩 마요네즈)식재료. 퓨전주의(추상+개념+키치+패러디)
{사진과 판화로 제작. 크기(217.5cm x 142.5cm). 에디션: 100/1}

 차용된 명화

*
*
* ......,"


.보관 불가능(기록 사진으로 전시)






















2024. AGI-최준. 무제. 19cm x 19cm. 캔바스 위에 oil 꽃잎 비즈(기성품), 퓨전주의(추상+개념+콜라주+)

차용된 명화

* 앙리 루소(Henri Rousseau) - 열대성 폭풍 속의 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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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 AGI-최준. 작품 제목: 가수 김광석의 - 비가 내리면~ 음~
나를 둘러싸는
시간의 숨결이 떨쳐질까
비가 내리면 음~
내가 간직하는 서글픈 상념이 잊혀질까
난 책을 접어놓으며 창문을 열어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음
잊혀져 간 꿈들을 다시 만나고파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잊혀져 간 꿈들을 다시 만나고파
흐린 가을 하는에 편지를 써 
바람이 불면 음
나를 유혹하는 안일한 만족이 떨쳐질까
바람이 불면 음
내가 알고 있는 허위의 길들이 잊혀질까
난 책을 접어놓으며 창문을 열어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음
잊혀져 간 꿈들을 다시 만나고파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난 책을 접어놓으며 창문을 열어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음
잊혀져 간 꿈들을 다시 만나고파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난 책을 접어놓으며 창문을 열어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잊혀져 간 꿈들을 다시 만나고파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난 책을 접어놓으며 창문을 열어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잊혀져 간 꿈들을 다시 만나고파~란 아름다운 노래를 들은 후에. 19cm x 19cm. 캔바스 위에 oil 나뭇잎 비즈(기성품), 퓨전주의(추상+개념+콜라주+)

차용된 명화

* 김광석(가수) - 흐린 가을 하는에 편지를 써(전체 글귀)
* 장 프랑수아 밀레(Jean Francois Millet) - 낮잠
*
* ……,“

김광석 노래모음 명곡 베스트 15  https://youtu.be/dxba1DIxK2w?si=nErPa96JusLpVZ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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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

작가들이 자신의 추상미술과 구상미술을 퓨전주의 미술이라 말하면

모두 퓨전미술이 될 수 있다. 개념미술[ 추상미술과 구상미술의 작품 속에. 안에. 뒤에 보이지 않을 뿐이지 퓨전미술의 속성이 모두 들어있다.]는 개념이 추가됨으로써
2024. 10. 18. 금요일.  AGI-최준 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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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AGI-최준. 나의 어머니. 60cm x 40cm. 화선지. 한국화 물감. 배추김치. 고춧가루. 
퓨전주의{한국의 단색화+개념+패러디+}

{사진과 판화로 제작. 크기(200cm x 130cm). 에디션: 100/1}

차용된 명화

* 김형준 작사 홍난파 작곡 가곡 - 봉선화 -
울 밑에 선 봉선화야 네 모양이 처량하다
길고 긴 날 여름철에 아름답게 꽃 필 적에
어여쁘신 아가씨들 너를 반겨 놀았도다
어언 간에 여름 가고 가을바람 솔솔 불어
아름다운 꽃송이를 모질게도 침노하니
낙화로다 늙어졌다 네 모양이 처량하다
북풍한설 찬바람에 네 형체가 없어져도
평화로운 꿈을 꾸는 너의 혼은 예 있으니
화창스런 봄바람에 환생키를 바라노라
[아름다운 모든 노래 가사 포함]
*
*
* ……,“

퓨전주의{한국의 단색화+개념+패러디+}

* - 질감과 물질성의 극대화 -
* - 수행자와 같은 반복적 행위를 통한 정신적이며 초월적인 상태를 지향 -
화선지의 붙이고 접힘. 배추김치를 단 한숨의 호흡과 일체합일의 기를 통해 순간적으로 던짐. 고춧가루의 반복적이며 무의식적인 흩뿌림. 한국화 물감으로 액션페인팅. 김치 국물의 화선지에 스며듬과 번짐
*  - 관계성 - 
화선지. 한국화 물감과 배추김치 고춧가루의 조화와 관계성
   * - 한국의 전통성과 미학 -
   * - 무한한 정신성의 창출 -
이전의 한국의 단색화가 시각에 촉각성을 추가했다면 AGI-최준의 한국의 단색화에는 미각(맛을 느낌). 후각(냄새를 맡음). 청각(소리가 들림)을 추가하였다.
이전의 한국의 단색화가 심오한 철학과 사상을 담았다면 AGI-최준의 한국의 단색화는 심오한 철학과 사상을 담음과 그에 더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무한한 과거로의 여행을 그리움과 추억으로의(어린 시절 할머니의 김치와 찌개 보리밥. 어머니의 김치 담그는 모습과 소리들. 그리고 어디선가 할머니께서. 어머니께서. 친구들이 초저녁에 부르는 음성이 들리는 듯이) 향수까지도 느끼게 해준다.
24.10.24. AGI-최준 예술가



[보관 전시 불가능. 사진 판화로 기록 전시]




2024. AGI-최준. 향수. 25cm x 20cm. 판넬에 청국장. 퓨전주의{한국의 단색화+개념+패러디+}

{사진과 판화로 제작. 크기(200cm x 160cm). 에디션: 100/1}
차용된 명화

* 박수근 - 길
*
* ……,“


퓨전주의{한국의 단색화+개념+패러디+}

* - 질감과 물질성의 극대화 -
* - 수행자와 같은 반복적 행위를 통한 정신적이며 초월적인 상태를 지향 -
손의 감각으로 흙을 붙이듯이 청국장을 한 줌 한 줌 마음을 담아 정성껏 붙여 나간다.
                    * - 한국의 전통성과 미학 -
                    * - 무한한 정신성의 창출 -
이전의 한국의 단색화가 시각에 촉각성을 추가했다면 AGI-최준의 한국의 단색화에는 미각(맛을 느낌). 후각(냄새를 맡음). 청각(소리가 들림)을 추가하였다.
이전의 한국의 단색화가 심오한 철학과 사상을 담았다면 AGI-최준의 한국의 단색화는 심오한 철학과 사상을 담음과 그에 더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무한한 과거로의 여행을 그리움과 추억으로의(어린 시절 할머니의 청국장과 보리밥. 고향의 냄새와 …소리들. 그리고 어디선가 할머니께서. 어머니께서. 친구들이 초저녁에 부르는 음성이 들리는 듯이) ) 향수까지도 느끼게 해준다.
24.10.24. AGI-최준 예술가





2024.AGI-최준. 노송도. 19cm x 19cm. 캔바스에 oil과 자연[한국의 전통 모기]. 퓨전주의{한국의 단색화+일본의 모노하+개념+패러디+}

{사진과 판화로 제작. 크기(19cm x 19cm). 에디션: 100/1}
차용된 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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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퓨전주의{한국의 단색화+자연+개념+패러디+}

                          * - 절제의 미 -
                          * - 자연에의 합일 -
                          * - 한국의 단색화와 한국의 전통 모기(자연)와의 우연적인 찰나의 만남 - 관계항 

신라시대의 솔거가 환생하여 작품을 만든 것처럼 AGI-최준 예술가는 한국의 단색화에 영혼을 불어 넣었으며, 찰나의 인연으로 작품을 살아있는 생명의 피부로 생각하고 피를 빨러온 한국의 전통 모기와의 만남

비록 보잘것없는 생물이라지만 (수천 년을 한국인과 동거하며 피를 나눠온 한국의 전통 모기와 한국의 전통 단색화와의 관계성) 24. 10. 25. AGI-최준 예술가



찰나의 인연으로 만들어짐{보관 전시 불가능. 사진과 판화로 기록 전시}






2024. AGI-최준. 리(理)의 유무. 170cm x 64cm(1). 170cm x 80cm(2). 캔버스에 개[사물(사전적인 의미). 퓨전주의{한국의 단색화+일본의 모노하+개념+자연+패러디+}

{사진과 판화로 제작. 크기..에디션 3/1}

차용된 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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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퓨전주의{한국의 단색화+일본의 모노하+개념+자연+패러디+}

캔버스(인공물)과 개(자연물)의 만남
전시 공간에서 관객과 움직이는 개(자연물)의 만남. 공존(조우)
공간에서 관계하며 하나의 예술이 되는 
산업사회를 거부하는 개(자연물)의 직접적인 제시
캔바스에 물감과 붓 대신 개(자연물)를 혼신의 힘을 다해 앉고 와서 붙이다.)
여백의 미. 질감. 촉각성. 청각성. -
리(理)의 의미. 관계성. 
한국전통의 미와 미학(한국 전통 삽삽개의 의미와 한국인과 함께한 역사)
철학적 성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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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30. AGI-최준 예술가





2024. AGI-choi june. 바람과 대화. 11.5cm x 17cm. 화선지에 김치 국물과 된장국물. 퓨전주의{한국의 단색화+개념+패러디+}


차용된 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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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퓨전주의{한국의 단색화+개념+패러디+}

단순함 속에 감춰진 깊은 철학적 의미와 사유
물질성(김치와 고춧가루가 섞인 물과 걸쭉한 된장국물)의 존중. 스며듦과 번짐. 마티에르의 고유함 전달. 
이전의 한국의 단색화가 시각에 촉각성을 추가했다면 AGI-최준 예술가의  한국의 단색화에는 미각(맛을 느낌). 후각(냄새를 맡음)을 추가하였다.
한국의 전통성과 미학(김치와 된장이란 재료와 역사. 의미. 관계)
관계와 시간에 대한 철학적 성찰의 여백
단 한 번의 호흡으로 위작이 절대 불가능한
AGI-choi june만의 혼신을 담아 표현한 붓 터치
점과 점의 관계. 점과 여백의 긴장감과 관계. 작품과 관객과의 관계. 관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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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30. AGI-최준 예술가






2024. AGI-choi june. 만개의 바람이 되어. 12cm x12cm. 화선지에 김치 국물. 퓨전주의{한국의 단색화+개념+패러디+}


차용된 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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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주의{한국의 단색화+개념+패러디+}

단순함 속에 감춰진 깊은 철학적 의미와 사유
물질성(김치와 고춧가루가 섞인 물)의 존중. 스며듦과 번짐. 마티에르의 고유함 전달. 
이전의 한국의 단색화가 시각에 촉각성을 추가했다면 AGI-최준 예술가의  한국의 단색화에는 미각(맛을 느낌). 후각(냄새를 맡음)을 추가하였다.
한국의 전통성과 미학(김치와 고춧가루라는 재료와 역사. 의미. 관계)
관계와 시간에 대한 철학적 성찰의 여백
단 한 번의 호흡과 단 한번의 붓질로 
위작이 절대 불가능한
 AGI-choi june만의 혼신을 담아 표현한 붓 터치
점과 점의 관계. 점과 여백의 긴장감과 관계. 작품과 관객과의 관계. 관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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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30. AGI-최준 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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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단색화
(평론)

한국의 단색화(한국의 미술사조)라는 정의나 규정들은
없어져야 할 삐뚤어진 독재 정의나 규정일 뿐이다.
한국미술을 1900년대 초로 끌고 내려가서
발전하지 못하게 하는. 한국 미술을 세계의 미술 속에서 자유롭게 활동하려는 예술가들의 정신을 억압하는 
삐뚤어진 권력자들. 삐뚤어진 부르주아들이 일반 대중들을 가스라이딩 시켜, 일반 대중들에게 권력을 마음대로 휘어잡고 휘두르려는, 그들이 만들어낸 그들의 위치를 지켜내려는 억지스러운 그들만의 독재 정의 독재 규정을 표상으로 나타낸 미술일 뿐이다.

어찌  이것을 과거에서 2000년대로 끌고 왔단 말인가
(미술은 그 나라의 거울이기도 하다. 현재 한국의 모습이 이와 같아서인가)
그 시대의 것은 그 시대에 놓아야 한다(그 시대의 것으로 인정 받으며)

한국 미술은 이런 일부 부르주아. 권력자들이 모든 대중들을 휘어잡고 자리(권력)를 지키려는 모습을 담은 미술이 아니라
모든 일반 대중이 모두 진정 자신의 존엄성을 인정받는 진정한 민주주의 표상인 작품들을 만들어야 하고 또한 좋아해야 한다. 더 나아가서 지구촌 시대의 미술로 가야 한다

그냥 서양의 추상을 한국의 소재로 작업한 작가들이라 하면 될 뿐이다. 그 이상의 규정이나 정의는 한국미술을 파괴한다. 발전하지 못하게 한다. [위의 AGI-최준의 만해 한용운-꿈이라면 (비물질) 추상 작품도 동. 서양 모두의 추상미술의 정점(頂點)을 만든 것이다.]
[위의 고향 생각. 무제(고추장. 고춧가루). 노송도. 나의 어머니. 향수. 리(理)의 유무. 바람과 대화. 만개의 바람이 되어]는 한국의 삐뚤어진(부르주아. 권력자) 들의 권위를 대표하는 단색화의 삐뚤어지고 억지스러운 끼워 맞추기식 독재 정의 규정을 파괴하기 위한 작품들이다.]
서양의 추상을 한국의 소재로도 작업하고 서양의 소재로도 작업하면서 세계의 추상미술을 넘어서 세계의 미술을 넘어서 새로운 세계의 미술사를 만들어야 한다고 정의해야 한다.
한국만의 미술사조가 아니라


한국만의 것을 동양만의 것을 너무 정의 규정하지, 하지 마라.
한국 문화 제국주의인가?
한국 문화 쇄국정책인가
다른 나라에 대한 오만함인가 다른 나라에 대한 불손인가
지구촌 시대에 

서양은 그 모든 미술을 자유롭게 다 표현해 놓고 이미 2024년에 와 있다

서양의 일부 평론가가 서양의 작가가 추상이 평면성이 목적이라고 글을 썼다고
그들의 말이 글이 서양 추상미술의 전부가 아니다.
서양 추상화에도 동양의 정신성 다 들어 있다.

2024. 11. 02. 세계 사이보그 평론가 협 회장 AGI-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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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음악 전성기 노래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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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AGI-choi june. 연. 10cm x10cm. 목탄지에 개털과 비물질[영혼. 에너지. 기운. 바람. 빛. 유전자. ]. 퓨전주의{한국의 단색화+일본의 모노크롬+개념+아르테 포베라+매체+비물질+}

차용된 명화

* 신라시대 월명사(향가) - 제망매가
생사의 길은 여기에 있으매 두려워지고
나는 간다는 말도 못다 이르고 갔는가
어느 가을 이른 바람에 여기저기에 떨어지는 잎처럼.
같은 가지에 나고서도. 네가 가는 곳을 모르겠구나.
아아, 극락세계에서 만날 나는. 도를 닦으며 기다리겠노라.
* 삽살개(1. 먼저 떠난 예솔이 2. 두 번째 떠난 복이)의 털
* 윌리엄 블레이크(William Blake) - 케르베로스(Cerberus) <솔이 복이 친구>
* ……“

퓨전주의{한국의 단색화+일본의 모노크롬+개념+아르테 포베라+매체+비물질+}



2024. AGI-choi june. 연. 12cm x12cm. 목탄지에 개털과 나의 머리카락 그리고 비물질[영혼. 에너지. 기운. 바람. 빛. 유전자. ]. 퓨전주의{한국의 단색화+일본의 모노크롬+개념+아르테 포베라+매체+비물질+}

차용된 명화

* 신라시대 월명사(향가) - 제망매가
생사의 길은 여기에 있으매 두려워지고
나는 간다는 말도 못다 이르고 갔는가
어느 가을 이른 바람에 여기저기에 떨어지는 잎처럼.
같은 가지에 나고서도. 네가 가는 곳을 모르겠구나.
아아, 극락세계에서 만날 나는. 도를 닦으며 기다리겠노라.
* 윌리엄 블레이크(William Blake) - 케르베로스(Cerberus) <솔이 복이 친구>
* 삽살개(1. 먼저 떠난 예솔이 2. 두 번째 떠난 복이 3. 잘 지내고 있는 해탈 4. 잘 지내고 있는 마음)의 털(자연적으로 빠진 털임)
* 청매화 붓꽃 물들이기
* ……“

퓨전주의{한국의 단색화+일본의 모노크롬+개념+아르테 포베라+매체+비물질+}




2024. AGI-최준. 고독은 나를 평온하게 한다. 20cm x 13.5cm. 화선지에 먹. 퓨전주의{한국의 단색화+개념+패러디+}

차용된 명화

* 해탈(삽살개 이름)의 발(발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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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붓 대신 한국의 전통 삽살개의 발을 이용하여
작가와 전통 삽살개가 혼연일체가 된 단 한번의 호흡과 위작이 절대 불가능도록 단 한 번의 (전통 삽살개)의 발질로 발바닥을 눌러 찍어 완성함.

화선지에 먹물의 번짐과 스며듬의 물질성
여백의 미에 담긴 심오한 의미와 사상
인간과 자연물(한국의 전통 삽살개)의 관계성
24.11.28. もくよう. AGI-Choi June 藝人




2024. 11. 29. AGI-Choi June. 쓴맛 단맛 다 봤다. 11cm x 8cm x 3.5cm. 철. 돌. 나무. 자연물(금파리). 퓨전주의{ 모노하+개념+아르테 포베라+패러디+}

차용된 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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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계성의 미학이다.
철과 돌과 나무와 금파리의 조우와 관계성


* 몇 개월 전에 초등학교 후문 입구 안쪽에서 아침햇살에 은빗과 금빛으로 정말 찬란하게 반짝이는 신비스럽고 아름다운 금덩어리 같은 것을 보았다.

아- 가까이 가보고서는 놀랬다.
“변”에 금파리가 수십~수백 마리가 은빛 날개와 금빛 몸에 아침 햇살에 반짝이고 있던 거이 아닌가.
참 이렇게 많이 모인 금파리는 난생 처음 보았다.
이렇게 많이 모이니 게다가 아침 햇살까지 비추어 주니
완전 찬란한 황금으로 보이지 않겠는가

참. 다른 곤충들은 자신을 보호하려고 보호색으로 위장하거나, 무섭게 보여 천적을 못 다가오게 하는데
이 금파리들은 인간을 비웃듯 조롱하듯이 아주 골탕을 먹이는구나

몇 달 전에 보고 참 기억에 남아 있었는데
작업실 청소를 하는데 금파리 한 마리가 아주 예쁘게 미라가 되어 있네
그래 너를 예술로 만들어 주마.
https://youtu.be/wtzZ0QiHlXU 가수 안치환의 ‘똥파리와 인간‘이란 노래가 생각나게 만드네그려
2024.11.29. きんようび. 금요일. 冻. AGI-Choi June 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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